서울지방 중소기업청 김흥빈 청장
(주)지이씨일렉트로닉스 방문.
서울지방 중소기업청 김흥빈 청장 외 1명(공공판로지원과 이동현 주무관)이 2016년 9월28일 수요일에 (주)지이씨일렉트로닉스 구로구 구로동 본사 사옥에 방문하였다.
김흥빈 청장은 (주)지이씨일렉트로닉스 김용이 대표이사와 본사 사옥 대표이사실 에서 약 1시간 이상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발전과 당사에 대한 소개 및 향후 발전에 대한 간담을 나눴다.
김용이 대표이사는 “IT산업과 전자산업의 미래는 아직도 무궁무진하다. 따라서 향후에 지속적으로 제품과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 비중을 높일 예정이다.” 라며 “2020년까지 생산 및 판매 기술력을 2단계이상, 기존에 보유한 특허 및 상표 디자인 특허 외에 생산 기술 특허를 10개 이상, 제품 특허 및 상표 디자인 특허를 20개 이상 출원할 예정이다.” 라고 하였다.
김흥빈 청장은 “생애주기에서 본 사자와 영양의 생존율은 결국 똑같다, 맹수라고 해서 더 살아남을 거란 생각,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모든 면에서 앞선다는 생각은 착각이라는 이야기다.” 라며 “중소기업이 우리나라 경제의 기둥인 만큼 중소기업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.” 라고 하였다.
김흥빈 청장은 본사 사옥을 돌아보면서 김용이 대표이사에게 취급 아이템에 관한 설명 (인증서와 특허를 낸 제품) 과 생산시설(금형 및 설비, OEM, 생산시스템)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. 김용이 대표이사는 “기존의 판매되고 있는 IT 단품 외에 전장 모듈 장비에 일어나는 매출 비율이 10%정도인데 향후 기술력을 높여 매출 점유율 에 30~40% 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” 라고 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