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자부품업계의 선두주자 (주)지이씨일렉트로닉스(대표 김용이)가 지난 6월24일(금) 서울
구로구청을 찾아 ‘사랑의 쌀’을 기탁했다.
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지이씨일렉트로닉스(이하 지이씨)는 지난 20년동안 탄탄한
경영을 바탕으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였고,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몇 년
전부터 불규칙적이게 이어져오던 쌀 나눔 봉사를 ‘사랑의 쌀 나눔’ 행사로 확대해 매월
정기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.
‘사랑의 쌀 나눔’ 기증행사는 1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중 나눔 행사로서 매월
100포대씩 연간 1,200 포대의 쌀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며, 사회와의
나눔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행해질 예정이다.
‘사랑의 쌀 나눔’ 기증식에는 이성 구로구청장과 그 외 구청직원, 지이씨 김용이 대표이사 및
임직원등이 참여하였으며, 지이씨는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
써달라며 총 100포대의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다.
지이씨 김용이 대표는 “이제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‘사랑의 쌀 나눔’ 행사인 만큼 관내부터
시작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하여 구로구청에 기증을 하게 되었고, 기증한 ‘사랑의 쌀‘이 도움을
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뜻깊고 보람도 크다”며
“앞으로도 꾸준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수 있도록 최선의
노력을 다 하겠다”고 전했다.